수술 체험기

EXPERIENCE


아직도 수술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께..

작성자
이*남
작성일
2016.06.03 14:16
조회
881

오랫동안 안경이랑 실과 바늘처럼 붙어 살던 사람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안경을 쭉 써왔고

외모에 관심도 없고 렌즈는 너무 불편해서 안경만 써왔는데

어느날 여자친구가 안경벗은 모습을 보더니 수술하라고 훨씬 보기 좋다며

자신감을 심어주었어요

그날 이후로 라섹수술에 관심을 같고 여기저기 찾아보게 되었어요

요즘에는 광고도 워낙 많고 서울이라고 모두 실력있는 원장님이 계시는것도 아니니

원장님 실력도 믿을만하고 ​수술후 병원 다닐거 생각하니 집에서 가까운 연세김남수안과를

선택하게 됬습니다.

직장휴가를 내기가 어려워 검사하고 그날  수술까지 했는데 수술하고 이틀째 되던날엔 

너무 아파서 잠깐 후회도 했어요 처음 격는 통증이라 죽겠더라고요

그러고 며칠 있으니 아프지도 않고 점점 시력도 좋아지더니 지금은​ 안경없이 너무 잘보이는

즐거움을 느끼며 지내고 있어요

수술전 검사부터 수술후 관리까지  친절하게 해주셔서 지금은 평균 이상의 결과가 나왔구요

수술을 진작할걸... 왜 이제서야 했나 싶은 생각으로 하루하루 지내고 있답니다

수술 잘 해주신 원장님 너무 감사드리구요

나쁜 시력으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어서 수술받으셔서 잘 보이는 편한 생활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ㅎ

앞으로 눈관리에 신경쓰고 잘 유지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